서울Pn 지방자치 볼거리 즐길거리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 벚꽃길 수정 2016-04-11 17:26 입력 2016-04-11 17:26 관광공사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지난 주말부터 꽃망울 터뜨려 장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떠오른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를 휘감아 도는 벚꽃길.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한 옥정호 순환도로변에 심어진 수령 20년생 벚나무들은 지난 주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전북도는 11일 밝혔다. 다른 지역은 벚꽃이 지지만 기온이 낮은 산간부인 옥정호 순환도로는 1주일 정도 늦게 핀다.임실군 제공 많이 본 뉴스 1 축령산 편백향에 마음 비움… 시나브로 걸으며 나를 채움 2 창밖에 보이는 천년고도… 경주 ‘골든신라버스’ 3 정원오 측 “11인 함께 간 정당한 공무…국힘의 무도한 네거티브” 4 파주·연천·포천 ‘평화경제특구’ 윤곽 … 접경지 대격변 기회 왔다 5 성동구, 정원오 후보 ‘출장 의혹’ 반박… “인사 특혜설은 악의적 왜곡” 정책·행정 5년 무이자·선납할인 파격!…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공급 2분 분량 경기도서관, 청년 창·작가 모금자리 ‘청년기회스튜디오’ 첫 개방 2분 분량 ‘모두의 아이디어’ 역대 최대 2만 7185건 공모 2분 분량 경과원, AI 멤버십 기업 모집…공간 제공 및 기술·사업화 연계 프로그램 지원 2분 분량 지방자치 안산시,‘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선정…대부도 탄도항 해양치유·로컬미식 체험 2분 분량 군포철쭉축제(18일~26일), 문화격차 해소 “문화누리카드로 즐기세요!” 2분 분량 수원시 2025년 계약심사·설계변경 모니터링, 15억 6300만원 절감 2분 분량 “의사와 약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화성시, ‘재택의료·방문약료’ 첫발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