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볼거리 즐길거리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 넓~~어집니다 수정 2016-03-29 23:26 입력 2016-03-29 22:36 최근 개미떼가 발견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최근 부산과 울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가 나면서 ‘지진 전조 현상’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사진)에서 수십만 마리의 개미떼가 나타나자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이 인천 옹진군에서 들여온 모래로 채워지고 있다. 수영구는 현재 폭 20m인 백사장에 모래 3만여㎥를 부어 40m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한다.부산 연합뉴스 2016-03-30 11면 많이 본 뉴스 1 ‘눈 내리는 날 여기 어때?’…경기관광공사, 설경(雪景) 5곳 추천 2 준공후 5년째 방치중 ‘송도 골든하버공원’ 2028년 개방 3 ‘반도체 생태계를 한눈에’…용인시, ‘반도체 지도’ 제작 4 송영길, 민주당 복당·계양을 출마?…지각변동 예고 5 ‘방방곡곡에 입소문 난’ 안산 대표 특산물 7선(選)은 무엇? 정책·행정 평택시-경과원, ‘평택형 히든챔피언 기업’ 2개 사 모집…최대 5300만원 지원 2분 분량 인천공항, 지난 설 연휴 1일 평균 23만1000명 이용…개항 이후 ‘최다’ 4분 분량 경콘진, ‘AI 시대의 콘텐츠 창업가들’ 발간…AI 전환기 콘텐츠 산업 최전선 기록 2분 분량 GH,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20가구에 지역 특산품 전달 2분 분량 지방자치 안산시, 과천 떠나는 ‘경마장 이전 유치’ 본격 검토…교통 인프라 확장도 병행 3분 분량 수원형 이재명 표 그냥드림 ‘수원 공유냉장고’, 41호점 개설 2분 분량 영광군, 2026년 작은미술관 전시작품 공모 추진 2분 분량 2026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28개 기관 178명 선발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