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이화스타트업 52번가 찾은 박원순 시장 수정 2016-03-23 00:11 입력 2016-03-22 22:40 이화스타트업 52번가 찾은 박원순 시장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과 문석진(왼쪽) 서대문구청장이 22일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스타트업 52번가의 한 상점에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과 문석진(왼쪽) 서대문구청장이 22일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스타트업 52번가의 한 상점에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3-23 16면 많이 본 뉴스 1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2 서울 광화문·명동 전광판, 벽면 면적의 절반·2000㎡로 제한 3 “일은 늘고 사람은 없다”… 말하지 않은 장관, 곪아 가는 복지부 4 4세도 무상 보육… 농어촌 ‘반값 여행’ 5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 정치권이 불붙인 ‘지역 힘겨루기’ 정책·행정 “제2 색깔 유도선 발굴”… 상금 1억 정책 제안받는다 2분 분량 경기신보, 경쟁력·성장 잠재력 갖춘 강소기업 10곳 인증서 수여 2분 분량 GH-경기도, 단열·스마트 필름 ‘기후테크’로 공공임대주택 에너지효율↑ 3분 분량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3분 분량 지방자치 화천산천어축제 새달 1일까지 1분 분량 금형·주조·드론… AI 시대도 통하는 기술 겨뤄요 2분 분량 춘천 옛 캠프페이지 개발 사업에 탄력 2분 분량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감면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