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혈액난 아직도… 헌혈 나선 공무원들

수정 2016-01-26 17:51
입력 2016-01-26 17:42
메르스 혈액난 아직도… 헌혈 나선 공무원들 26일 전북 정읍시 공무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추위와 겨울방학 등 계절적인 요인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여파로 최악의 혈액난이 발생하자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읍 연합뉴스
26일 전북 정읍시 공무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추위와 겨울방학 등 계절적인 요인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여파로 최악의 혈액난이 발생하자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읍 연합뉴스

2016-0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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