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진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수정 2016-01-12 10:53
입력 2016-01-12 10:53
성백진 서울시의원(중랑1. 더불어민주당)이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해 12월 전국 733명 광역의원과 2,888명 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현황과 주민소통 활동을 공모했다. 그 결과 6일 최종심사를 마치고 수상자 79명(최우수상 40명, 우수상 39명)을 발표했다.

성 의원은 선거공보에서 확 트인 교통망 숨 쉬는 중랑경제▲문화와 예술, 품격이 흐르는 중랑▲나누는 정만큼 풍성한 서민경제▲튼튼교육, 건강한 미래▲안심교육, 가고 싶은 학교▲꼭 필요한 주민께 반드시 찾아가는 복지▲더 힘든 주민부터 살피는 보살핌 복지실현▲주민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복지 등을 제시했다.


성 의원은 “지난 6·4 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은 주민들과의 약속이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의 보답은 공약들을 지키는 것 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서울 복지지킴이·중랑구 용마산지킴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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