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서울시 의정 “서울시교욱청은 숭실학원 재단분규 공정한 원인 규명 ‘재감사’ 실시하라” 수정 2016-01-05 14:04 입력 2016-01-05 14:02 지난 4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숭실학원의 교사, 학부모, 동문들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피켓시위는 지난해 12월23일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이 숭실학원에 내린 이사전원 승인취소 요구를 철회하고, 학원이 자구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는 조치가 마련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많이 본 뉴스 1 우주항공산업 핵심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잡아라···전국 4개 지자체 경쟁 2 축령산 편백향에 마음 비움… 시나브로 걸으며 나를 채움 3 “통합되는 광주전남, 초광역 단위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 가속도” 4 정원오 측 “11인 함께 간 정당한 공무…국힘의 무도한 네거티브” 5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든멍’ 어때요?···뜨개질·문장 필사 색다른 체험 정책·행정 경과원, 동두천 제조기업 경쟁력↑…노후 설비 개선 최대 3000만원 지원 2분 분량 AI CCTV·로봇이 안전 점검… 도로공사 ‘스마트 고속도로’ 질주 5분 이상 경과원·성균관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선정…국비 18억 확보 3분 분량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경기신보, 2026년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 개최 3분 분량 지방자치 반도체 클러스터 진입로 용인 ‘보개원삼로’, 전 구간 임시 개통 2분 분량 연천의 넓은 땅, 파주의 인프라, 포천의 가능성… 특구 유치전 불붙었다 3분 분량 파주·연천·포천 ‘평화경제특구’ 윤곽 … 접경지 대격변 기회 왔다 5분 이상 ‘벚꽃 명소’ 영암 왕인문화축제 4일 개막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