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달동네에 나타난 연탄재 트리

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수정 2015-12-16 17:34
입력 2015-12-16 17:26
청주 달동네에 나타난 연탄재 트리 16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충북 청주 달동네인 수암골에 연탄재 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트리는 수암골에 정착한 연탄아트 작가인 림민(38)씨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사용한 연탄 1000여장으로 만들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16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충북 청주 달동네인 수암골에 연탄재 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트리는 수암골에 정착한 연탄아트 작가인 림민(38)씨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사용한 연탄 1000여장으로 만들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5-12-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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