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수정 2015-11-29 15:27
입력 2015-11-29 15:27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남익)는 지난 27일 강릉연탄은행에 200만원 상당의 연탄 4000장을 기부하고, 강릉시 구정면에서 저소득·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남익 센터장 비롯해 6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가했다.
특히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과 조남환 강릉시 사회봉사센터 이사장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열기를 더했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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