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자동차세 안내면 ‘번호판 영치’ 수정 2015-11-11 00:58 입력 2015-11-10 23:04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면제 자동차세 안내면 ‘번호판 영치’ 강남구청이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구청 직원들이 10일 지역을 순회하며 체납된 차량의 번호판을 떼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11-11 15면 많이 본 뉴스 1 “포천 옥수수인 줄 알았는데”… 도로변 외지산 농산물 논란 2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3 관악산 세 번 오르면 최대 5만원 환급 4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5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구형 IB·거점학교 정책·행정 ‘도민 행복과의 소통창구’, 제2기 GH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출범 2분 분량 GH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양주서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 2분 분량 “이러니 애 안 낳지”…경력 단절 여성 임금, 유지보다 15.7% 낮아 3분 분량 “배달 기사님, 쉬었다 가세요”…경과원 공공건물 6곳 ‘무더위 쉼터’ 운영 2분 분량 지방자치 10만평 동양 최대 백련 군락… 무안의 초록빛 물결 속으로 5분 이상 “무안의 100년 결정할 대전환기… 공항 이전, 주민이 수용할 안으로 간다” 5분 이상 박물관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 서울시 ‘뮤지엄 콘서트’ 인기 3분 분량 해양문화유산 진도 ‘죽도등대 무종’ 흉물로 방치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