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판술 서울시의원 “4호선 명동역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 설치”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1-02 18:19
입력 2015-11-02 18:19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입구앞에 위치한 명동입구(02-149) 버스정류소에 ‘꼬마버스 타요’ 정류소가 운영된다.
최판술 서울시의회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구1)은 2일 명동입구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가 설치된다고 밝혔다.
명동입구 꼬마버스 타요정류장
명동입구 버스정류소(02-149)는 간선(104,421,463,507,604, N16), 지선(7011), 순환(05, 90S) 9개 노선이 운행 중으로, 남산과 도심권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명동입구 타요 정류소 설치는 최판술 서울시의원이 작년 디자인정류소 설치 예산 심의 때 서울시에 요청했던 사항으로 당초 서울시 도시교통본부가 추진하기로 하였으나, ‘꼬마버스 타요’의 공동제작자인 서울시와 ㈜아이코닉스의 협업으로 추진하면서 아이코닉스가 승차대 설치비용을 전액 투자했다.
명동은 하루 10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지난 5월, 최판술 의원의 건의로 조성된 명동역 ‘뽀로로 테마역사’와 기존 만화의 거리, 만화박물관과 함께 ‘타요 버스 승차대’ 설치로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포토존을 갖게 되었다.
최판술 의원은 “꼬마버스 타요 승차대는 라바지하철, 로기 마을버스, 명동 뽀로로 테마역사에 이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캐릭터 프로젝트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30일 명동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 센터를 재건축해 2018년까지 남산 애니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최판술 서울시의회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구1)은 2일 명동입구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가 설치된다고 밝혔다.
명동입구 타요 정류소 설치는 최판술 서울시의원이 작년 디자인정류소 설치 예산 심의 때 서울시에 요청했던 사항으로 당초 서울시 도시교통본부가 추진하기로 하였으나, ‘꼬마버스 타요’의 공동제작자인 서울시와 ㈜아이코닉스의 협업으로 추진하면서 아이코닉스가 승차대 설치비용을 전액 투자했다.
명동은 하루 10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지난 5월, 최판술 의원의 건의로 조성된 명동역 ‘뽀로로 테마역사’와 기존 만화의 거리, 만화박물관과 함께 ‘타요 버스 승차대’ 설치로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포토존을 갖게 되었다.
최판술 의원은 “꼬마버스 타요 승차대는 라바지하철, 로기 마을버스, 명동 뽀로로 테마역사에 이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캐릭터 프로젝트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30일 명동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 센터를 재건축해 2018년까지 남산 애니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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