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서울시의원, 공진초교 학부모회서 감사패 받아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1-02 18:29
입력 2015-11-02 17:58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창섭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서1)은 2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공진초등학교 도서 기증식에 참석하여 초등학교 독서 확대 및 학생 교육환경에 발전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이창섭 서울시의원(왼쪽)이 2일 강서구 가양동 공진초등학교 도서 기증식에 참석해 학부모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이창섭 서울시의원은 평소 지역사회와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학생들의 독서교육 저변에 힘쓴 공로와 아이들이 마음껏 학교에서 뛰어놀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과 지속적인 활동을 기울여 공진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이번에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이창섭 의원은 “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것은 학교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을 보다 향상시키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고, 창의적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아이들이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한 ”단기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학부모 및 선생님, 학생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며 우리아이들이 지금보다 더욱 개선된 좋은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창섭 의원은 “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것은 학교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을 보다 향상시키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고, 창의적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아이들이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한 ”단기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학부모 및 선생님, 학생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며 우리아이들이 지금보다 더욱 개선된 좋은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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