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위원장 ‘서초역~방배로 도로개설’ 축하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28 11:26
입력 2015-10-28 11:25
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새누리, 서초1)은 28일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입구에서 열린 ‘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하여, 오랜기간 동안 사업추진을 기다려 준 주민과 함께 축하하며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이 27일 서초구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입구에서 열린‘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김진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서울시의회에서는 이번 사업이 안전하고 튼튼하게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조할 사항은 협조하고 요구할 사항은 강력히 요구하면서 소요예산 확보에도 주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염원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모두 강남지역 동․서측을 연결하는 이번 도로공사가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는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가로 막혀 37년간 끈긴 서초대로를 터널로 서초역과 내방역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다.
길이 1,280m의 이 도로는 2019년 2월에 완공될 예정으로, 완공되면 내방역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통행시간이 약 20분 이상 단축될 뿐만 아니라 교통혼잡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 위원장은 또한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염원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모두 강남지역 동․서측을 연결하는 이번 도로공사가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는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가로 막혀 37년간 끈긴 서초대로를 터널로 서초역과 내방역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다.
길이 1,280m의 이 도로는 2019년 2월에 완공될 예정으로, 완공되면 내방역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통행시간이 약 20분 이상 단축될 뿐만 아니라 교통혼잡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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