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2015년 보육인의 날’ 축사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26 10:14
입력 2015-10-26 10:13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2015년 보육인의 날’ 행사가 지난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5년 보육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앞줄 맨 왼쪽)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옆은 장우윤 서울시의원.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이날 행사에는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송파5)과 교육위원회 장우윤 의원, 임종석 서울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황연옥 회장,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고성희 회장,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강명숙, 박명하 회장 등 보육인 50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식전 행사로는 우수 보육프로그램 발표회와 사진전, 열린 어린이집 우수사례 전시회가 열렸고 본 행사에서는 우수 보육교직원으로 추천된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 14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보육인의 날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고 열정적으로 힘써주신 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라고 보육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그늘없는 웃음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행사는 식전 행사로는 우수 보육프로그램 발표회와 사진전, 열린 어린이집 우수사례 전시회가 열렸고 본 행사에서는 우수 보육교직원으로 추천된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 14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보육인의 날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고 열정적으로 힘써주신 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라고 보육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그늘없는 웃음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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