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 진두생 서울시의원, 아리수 수질검사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21 15:26
입력 2015-10-21 15:25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진두생 의원(새누리당, 송파3)은 지난 16일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임명돼,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홍보행사를 가졌다.
진두생 서울시의원(왼쪽 두번째)은 16일‘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홍보행사를 벌였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송파구의회 김순애 의원과 이혜숙 의원도 함께 참여했으며 ‘아리수 우수성 홍보 캠페인’ 외에도 옥내 급수관 및 고용배관 교체사업에 관한 안내와 가정 내 아리수 수질검사도 진행됐다.
특히 ‘아리수 시음회’ 부스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는 큰 인기를 끌었는데, 시음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공통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와 아리수의 물맛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두생 서울시의원은 이날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수도 관련 민원과 애로사항들을 청취했고, 시민들이 아리수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도록 먼저 다가가는 행보를 보였다.
진두생 의원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남녀노소 모두 아리수의 품질을 재평가했을 것”이라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특히 ‘아리수 시음회’ 부스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는 큰 인기를 끌었는데, 시음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공통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와 아리수의 물맛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두생 서울시의원은 이날 1일 현장 수도사업소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수도 관련 민원과 애로사항들을 청취했고, 시민들이 아리수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도록 먼저 다가가는 행보를 보였다.
진두생 의원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남녀노소 모두 아리수의 품질을 재평가했을 것”이라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
서울시의회 이명희의원 “학교보안관 제도, 노인일자리로 변질”
-
서울시의회 우창윤의원 “복지시설 16곳 기관장이 서울시 퇴직공무원”
-
서울시의회 김영한-이신혜 의원 ‘서울형 무장애 산부인과 도입’ 공청회
-
서울시의회 김용석의원 “고교교사 교통사고 부상, 일반인의 4배”
-
서울시의회 이명희의원 “시립청소년수련관 유아스포츠단 운영 부적절”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 감사장 난동 공무원 징계 · 강남구청장 사과 요구
-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가락시장 하역비 추가징수 · 판매장려금 오용”
-
서울시의회 박진형의원 “비오면 안보이는 불량차선 도색, 시가 4개월째 방치”
-
서울시의회 진두생의원 “지하철역 57곳서 폐암 유발 ‘라돈’ 기준치 초과”
-
서울시의회 이현찬 의원 “광진청소년수련관 부실운영 심각”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지하철 모유수유방 하루 한명도 이용 안해”
-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유아숲 체험장, 멧돼지나 들개에 취약”
-
서울시의회 우창윤의원 “서울시 행복플러스 카페 직원 중 22%만 장애인”
-
서울시의회 강구덕의원 “옛 국세청 별관부지 2층광장 조성 추락 위험”
-
서울시의회 문상모의원 “ ‘일본·중국풍 논란’ 광화문 이순신 동상 교체해야”
-
서울시의회 김종욱의원 “하이서울공동브랜드, 부도덕한 기업 선정 잦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