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희 서울시의원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 위촉 아리수 홍보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19 10:55
입력 2015-10-19 10:30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명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서4)은 지난 15일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으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한명희 서울시의원(왼쪽 여섯번째)이 15일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으로 위촉돼,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하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1일 현장수도사업소는 서울 각지의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아리수의 신뢰도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수도 관련 민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날 현장수도사업소에서는 아리수 홍보 캠페인 외에도 옥내 급수관 및 공용배관 교체 지원 사업에 관한 안내와 가정 내 아리수 수질검사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
그 밖에 ‘블라인드 테스트’ 부스를 운영하여, 아리수의 물맛이 시중에 유통되는 생수보다 우수함을 알리기도 했다.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여한 한 시민은 “모르고 먹었더니 고가의 생수보다 수돗물이 훨씬 맛있었다”라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에 동참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명희 서울시의원은 “행사를 진행할수록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아리수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가까워지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날 현장수도사업소에서는 아리수 홍보 캠페인 외에도 옥내 급수관 및 공용배관 교체 지원 사업에 관한 안내와 가정 내 아리수 수질검사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
그 밖에 ‘블라인드 테스트’ 부스를 운영하여, 아리수의 물맛이 시중에 유통되는 생수보다 우수함을 알리기도 했다.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여한 한 시민은 “모르고 먹었더니 고가의 생수보다 수돗물이 훨씬 맛있었다”라며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에 동참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명희 서울시의원은 “행사를 진행할수록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아리수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가까워지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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