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서울시의원, 시의회 방문 초등생 ‘일일교사’ 나서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15 11:17
입력 2015-10-15 11:16
김광수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노원5)이 지난 12일 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 신상계초등학교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어린이들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김광수 서울시의원이 12일 중구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 신상계초등학교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어린이들에게 시의회 조직과 기구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이날 신상계초등학교 4학년 부터 6학년까지 학생과 학부모 및 선생님 70여명은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시의회의 의사진행 과정을 시청하며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수 서울시의원은 의회의 조직과 역할에 관심을 보인 학생들에게 의회의 조직과 상임위원회의 역할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과목과 연계하여 친절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 의원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 가치와 핵심은 토론과 투표를 통한 합리적 의사결정”임을 강조하고 “우리 어린이들도 오늘 서울시의회 방문을 통해 모범적인
민주시민의 모습으로 훌륭하게 성장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광수 서울시의원은 의회의 조직과 역할에 관심을 보인 학생들에게 의회의 조직과 상임위원회의 역할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과목과 연계하여 친절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 의원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 가치와 핵심은 토론과 투표를 통한 합리적 의사결정”임을 강조하고 “우리 어린이들도 오늘 서울시의회 방문을 통해 모범적인
민주시민의 모습으로 훌륭하게 성장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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