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전거 ‘따릉이’ 오늘부터 본격 운영

수정 2015-10-15 00:38
입력 2015-10-14 23:20
서울자전거 ‘따릉이’ 오늘부터 본격 운영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공식 운영 하루를 앞둔 14일 한 관계자가 회원카드를 보여 주고 있다. 여의도와 상암, 신촌, 사대문 안, 성수 등 5곳에서 1200대를 대여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공식 운영 하루를 앞둔 14일 한 관계자가 회원카드를 보여 주고 있다. 여의도와 상암, 신촌, 사대문 안, 성수 등 5곳에서 1200대를 대여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10-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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