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서울시의원 ‘제2회 발달장애인 수영대회’ 축사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0-05 17:18
입력 2015-10-05 17:17
제2회 발달장애인 수영대회가 선수, 참관인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일 서울곰두리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영한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 수영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 및 장애인의 사회적,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안정 및 체력증진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도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송파5)은 축사를 통해 “발달장애라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금번 수영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매년 열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정정당당하고 공정한 경기로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날도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송파5)은 축사를 통해 “발달장애라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금번 수영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매년 열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정정당당하고 공정한 경기로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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