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상설타종행사

수정 2015-10-02 01:03
입력 2015-10-01 18:06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보신각 상설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종을 치고 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타종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연합뉴스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보신각 상설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종을 치고 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타종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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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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