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박명수, 두사람 알고보니 구두 계약

이보희 기자
수정 2015-09-24 12:48
입력 2015-09-24 11:27
유재환 박명수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박명수와의 계약에 대해 “정식 계약은 아니고 구두 계약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MC 김국진은 “박명수 모든 행사에 돈 한 푼 안 받고 따라다닌다고 하던데 맞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내가 좋아서 쫓아다니는 거다. 배울 것도 많고 이전에 나한테 잘해준 게 너무 많았다”고 답했다.


김국진은 “약간의 수고비를 주지 않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난 따라가 일을 하지 않는다. 그냥 팬으로 따라가는 거다. 아무 것도 안 한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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