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서울시의원 “방이시장 서경대학교 대축제는 전통시장 활성화 모델”
수정 2015-09-23 14:34
입력 2015-09-23 13:59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장상인들과 대학생들이 힘을 합친 ‘2015년 방이시장 서경대학교 추석맞이 대 축제’가 지난 19일 열렸다.
남창진 서울시의원이 19일‘2015년 방이시장 서경대학교 추석맞이 대 축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남창진 서울시의원(새누리, 송파2)은 축제가 열리는 현장을 방문하여 상인과 학생을 격려했다. 이번 축제는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방이시장과 서경대학교가 손잡고 추진하고 있는 ‘세계명소화 10대 전략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남창진 의원은 “서경대 학생 100여명이 직접 참여해 기획 연출한 이번 추석맞이 공원을 감명 깊게 보았다. 이번 공연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학생들의 참여로 방이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하며, 이번 사업이 성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선도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이시장 세계명소화 10대 전략 사업’의 주요 골자는 빛의 거리 조성사업, 야시장 운영사업, 관광객 유치 전략 사업, 주말 축제 기획사업, 특화상품 개발 사업, 고객 편의시설 확대사업, 도농직거래 사업, 시장 공동정보시스템(ICT) 구축 사업, 상인 교육사업, 전통시장 홍보 사업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남창진 의원은 “서경대 학생 100여명이 직접 참여해 기획 연출한 이번 추석맞이 공원을 감명 깊게 보았다. 이번 공연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학생들의 참여로 방이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하며, 이번 사업이 성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선도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이시장 세계명소화 10대 전략 사업’의 주요 골자는 빛의 거리 조성사업, 야시장 운영사업, 관광객 유치 전략 사업, 주말 축제 기획사업, 특화상품 개발 사업, 고객 편의시설 확대사업, 도농직거래 사업, 시장 공동정보시스템(ICT) 구축 사업, 상인 교육사업, 전통시장 홍보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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