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학 서울시의회의장, 강변북로 ‘자양동 뚝방길’보수 준공식에
수정 2015-08-12 14:27
입력 2015-08-12 14:27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은 11일 광진구 자양동 이튼타워리버5차 아파트 정문 앞 공원에서 열린 ‘강변북로 사면 보수·보강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왼쪽 여섯번째)은 11일 광진구 자양동 이튼타워리버5차 아파트 정문 앞 공원에서 열린 ‘강변북로 사면 보수·보강공사 준공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일명‘자양동 뚝방길’로 불리는 이 구간은 자양동 신양중학교~자양현대2차아파트까지 총 1,917m로, 공사를 통해 조경석으로 석축을 쌓고, 사이에 꽃과 나무를 심어 한강시민공원까지 이어지는 자연친화적 거리로 변신했다.
이 곳 경사면 석축은 쌓은지가 오래돼 2006년부터 일부구간에 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해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되었으며, 주민들로부터 경관개선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박래학 의장은 공사의 설계과정에서 벽면을 콘크리트가 아닌 조경석으로 결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우범지대로 인식될 수 있었던 뚝방길이 꽃길로 다시 태어나 보람을 느낀다”며 “광진구 시의원이자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더 안전한 광진구, 더 살기 좋은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곳 경사면 석축은 쌓은지가 오래돼 2006년부터 일부구간에 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해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되었으며, 주민들로부터 경관개선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박래학 의장은 공사의 설계과정에서 벽면을 콘크리트가 아닌 조경석으로 결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우범지대로 인식될 수 있었던 뚝방길이 꽃길로 다시 태어나 보람을 느낀다”며 “광진구 시의원이자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더 안전한 광진구, 더 살기 좋은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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