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은 몸에 해로워요”… 도봉구, 학생들에게 금연·절주 교육
수정 2015-08-06 21:08
입력 2015-08-06 21:07
음주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이 음주고글 안경을 착용하여 가상음주상태 체험하고 흡연폐해를 교육받은 학생들은 “흡연, 음주가 몸에 이렇게 해로운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음주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이 음주고글 안경을 착용하여 가상음주상태 체험하고 흡연폐해를 교육받은 학생들은 “흡연, 음주가 몸에 이렇게 해로운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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