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교육&라이프 “방학에는 자연과 친해지자” 이언탁 기자 수정 2015-08-04 23:32 입력 2015-08-04 23:16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 금천구 중·고등학생들이 4일 서울 금천체육공원에서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생태 봉사 활동을 하던 중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금천구청은 여름방학 동안 요양원 방문 봉사와 장애인자립장 방문 일손 돕기, 성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등으로 구성된 ‘꿈나무 자원봉사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8-05 11면 많이 본 뉴스 1 “포천 옥수수인 줄 알았는데”… 도로변 외지산 농산물 논란 2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3 관악산 세 번 오르면 최대 5만원 환급 4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5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구형 IB·거점학교 정책·행정 “배달 기사님, 쉬었다 가세요”…경과원 공공건물 6곳 ‘무더위 쉼터’ 운영 2분 분량 GH, 마라톤 참가 거리만큼 기부…2178만 원 모아 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2분 분량 GH, 전세사기피해자 ‘권리구제 법률 교육’ 연 4회로 확대 2분 분량 경과원 경기북부 유럽 시장개척단, 568만 달러 수출상담 2분 분량 지방자치 “전남 완도 해조류·해양치유 산업… 국제 해양도시 도약할 것” 5분 이상 보훈 가족 초청 삼계탕 대접 1분 분량 유력 후보지는 제주·고흥… ‘제2우주센터’ 어디로 갈까 3분 분량 포항, AI 활용해 철강 제조 경쟁력 강화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