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근 서울시의원 “강동구 특별교부금·추경 10억5000만원 추가확보”
수정 2015-07-17 14:37
입력 2015-07-17 14:35
보훈병원 도로 개설 - 성내동 강풀 만화거리 조성 탄력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호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동4)은 2015년도 서울특별시 상반기 특별교부금으로 둔촌동 보훈병원 남측도로 개설 사업비 5억 8천만 원과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조성비 3억 2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9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통해 강동구 성내동에 조성된 강풀만화거리가 더욱 활성화 되고, 둔촌동 보훈병원 인근 시민들의 통행에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호근 의원은 또 지난 10일 ‘2015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심의를 통해 강동구 둔촌동·성내동 지역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 사업비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을 통해서 확보된 1억 5천만 원의 예산은 둔촌동·성내동 지역의 낙후되고 노후화된 초·중·고등학교의 시설환경개선사업에 쓰이게 된다.
박호근 의원은 “특별교부금과 추경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강동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강동구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둔촌동과 성내동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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