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교육&라이프 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수정 2015-07-17 01:46 입력 2015-07-16 23:40 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7-17 20면 많이 본 뉴스 1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위한 쉼표 찍는다 2 철근 누락에 GTX-A ‘운정~동탄 직결’새달 말 개통 차질 3 ‘호반의 도시’ 춘천, 체류 관광객 유혹 4 고양 ‘산업·교육·취업’ 묶었다… 맞춤형 좋은 일자리가 경쟁력 5 “한전, 공사 다 끝나고 전력망 연결 거부”… 태양광 사업자 분통 정책·행정 경과원-페덱스, ‘수출입 활성화 지원’ 협약…물류비 최대 60% 할인 2분 분량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 ‘GH 케어허브’, 화성 진안에 첫선 2분 분량 경기관광공사,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 41개 사 선정…지역관광 활성화 2분 분량 직(職)주(住)락(樂)교(交)복(福) ‘GH 북수원 테크노밸리’ 탄력…출자 증자안 통과 2분 분량 지방자치 중국에 밀린 완주 토종 ‘봉동생강’ 되살아난다 3분 분량 여름나기 힘든 쪽방촌 어르신 1분 분량 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2분 분량 부산, 원자력산업 5년간 1882억 투입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