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폐쇄됐던 강동경희대병원 21일 만에 재개원

박윤슬 기자
수정 2015-07-13 19:02
입력 2015-07-13 18:00
메르스로 폐쇄됐던 강동경희대병원 21일 만에 재개원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지난달 22일 전면 폐쇄됐다가 21일 만인 13일 오후 재개원한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병원 인공신장센터 투석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옮기고 있다. 그동안 투석 환자 등 90여명이 집단 격리됐으나 다행히 이들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지난달 22일 전면 폐쇄됐다가 21일 만인 13일 오후 재개원한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병원 인공신장센터 투석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옮기고 있다. 그동안 투석 환자 등 90여명이 집단 격리됐으나 다행히 이들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7-14 10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