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민간 공정거래연구소 국내 첫 출범 수정 2015-07-06 03:04 입력 2015-07-06 00:10 이경만 공정거래연구소 소장 국내 공정거래 분야의 첫 민간 전문연구기관인 공정거래연구소가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타워에서 출범한다. 앞으로 하도급·유통·프랜차이즈 정책 자문과 중소벤처기업 컨설팅, 공정거래 관련 정책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초대 연구소장은 이경만(50) 전 국민권익위원회 신고심사심의관이 맡았다. 이 소장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안전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2015-07-06 29면 많이 본 뉴스 1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2 서준오 구청장, 첫날부터 노원 정비사업 시동걸었다 3 경남도,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집중 단속 4 김경호 광진구청장, 민선 9기 1호 결재로 ‘명품단지 조성 계획’ 5 전북 공무원들, 6·3선거 때 ‘집단 행동’… 정치중립 위반 논란 정책·행정 경기도 여성인구↑, 생산연령인구 비중↓…‘지속 근로·경력형성 중심’ 정책 필요 4분 분량 경기주택도시공사,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사 모집…글로벌 투자 유치 지원 3분 분량 고양창릉신도시 사전청약 전용 모기지 삭제 ‘후폭풍’ 3분 분량 ‘반도체 팹 부지’ 광주 軍공항 주변… 이르면 오늘 토허구역 지정 2분 분량 지방자치 한대희 군포시장, 재개발·재건축 직접 챙긴다…시장실에 추진현황 대시보드 설치 2분 분량 ‘문화유산 안전관리도 AI가 한다’…수원시, 수원화성 첨단 방재시스템 구축 2분 분량 K컬처의 뿌리 ‘K헤리티지’… 부산서 글로벌 축제로 만난다 5분 이상 ‘피란수도 부산’ 경무대·임시중앙청 등 11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