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민간 공정거래연구소 국내 첫 출범 수정 2015-07-06 03:04 입력 2015-07-06 00:10 이경만 공정거래연구소 소장 국내 공정거래 분야의 첫 민간 전문연구기관인 공정거래연구소가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타워에서 출범한다. 앞으로 하도급·유통·프랜차이즈 정책 자문과 중소벤처기업 컨설팅, 공정거래 관련 정책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초대 연구소장은 이경만(50) 전 국민권익위원회 신고심사심의관이 맡았다. 이 소장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안전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2015-07-06 29면 많이 본 뉴스 1 준공후 5년째 방치중 ‘송도 골든하버공원’ 2028년 개방 2 ‘농업용 저수지의 화려한 변신’…‘안성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3 ‘반도체 생태계를 한눈에’…용인시, ‘반도체 지도’ 제작 4 송영길, 민주당 복당·계양을 출마?…지각변동 예고 5 “송정역 재정비는 미래 전략… 광주의 첫인상 바꾸겠다” 정책·행정 “과천 떠나는 경마장 잡아라”… 경주마처럼 뛰는 지자체들 3분 분량 이한주 이사장, 재산 75억… 현직 공직자 1위 3분 분량 경기일자리재단,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참여자 150명 모집 2분 분량 경콘진, 가상 융합산업 분야 콘텐츠 제작 기업 모집…기업당 최대 5천만원 지원 2분 분량 지방자치 “태양광발전소로 마을에 안정적 소득… 수소 산업도 영광군 성장동력으로” 4분 분량 햇빛이 기본소득 되는 마을… 영광군이 처음 시작했습니다 5분 이상 제주에 찾아온 ‘봄의 전령’ 튤립 1분 분량 인천 바다 위 달리는 ‘꿈의 코스’… 새달 29일 청라하늘대교 마라톤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