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자라나는 옥상 텃밭 채소

수정 2015-07-03 00:59
입력 2015-07-02 23:48
아이들과 같이 자라나는 옥상 텃밭 채소 2일 서울 금천구청 옥상에 조성된 텃밭에서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농사 체험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옥상 텃밭에 벼와 쌈채 등 70여 가지 작물을 심어 도심 속 생태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수확된 농작물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일 서울 금천구청 옥상에 조성된 텃밭에서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농사 체험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옥상 텃밭에 벼와 쌈채 등 70여 가지 작물을 심어 도심 속 생태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수확된 농작물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7-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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