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첫 여성 이사관 김해 부시장에
강원식 기자
수정 2015-06-30 00:40
입력 2015-06-29 23:02
경남도 처음으로 여성 이사관(2급)이 나왔다.
윤성혜 김해 부시장
경남도는 29일 실·국·본부장 및 시·군 부단체장 인사에서 윤성혜(46)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이사관으로 승진해 김해 부시장으로 발령됐다고 밝혔다.
윤 부시장은 마산 성지여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행정고시(37회)에 합격해 이듬해 서울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경남도 여성정책과장, 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 미래산업과장, 감사관, 복지보건국장, 의회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윤 부시장은 마산 성지여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행정고시(37회)에 합격해 이듬해 서울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경남도 여성정책과장, 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 미래산업과장, 감사관, 복지보건국장, 의회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5-06-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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