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만에 모습 드러낸 수몰지 매차나무

수정 2015-06-15 18:00
입력 2015-06-15 17:54
42년 만에 모습 드러낸 수몰지 매차나무 극심한 가뭄으로 소양강댐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옛 강원도 양구군 남면 하수내리 수몰 지역의 서낭당 매차나무(가운데)가 15일 4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양구군 제공
극심한 가뭄으로 소양강댐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옛 강원도 양구군 남면 하수내리 수몰 지역의 서낭당 매차나무(가운데)가 15일 4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양구군 제공
2015-06-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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