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황 후보자 변호사 시절 문서 6일 검증”
수정 2015-06-05 18:56
입력 2015-06-05 18:54
황교안(오른쪽) 국무총리 후보자가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총리 후보자 사무실 출근길에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산을 맞잡고 있는 이는 박정현 총리실 공보실장. 여야는 이날 황 후보자의 변호사 시절 수임 내역 중 상세내용이 삭제된 자료 19건에 대한 문서검증을 6일 실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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