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선물’ 블루베리 수확 한창

수정 2015-06-04 01:36
입력 2015-06-04 01:36
‘자연의 선물’ 블루베리 수확 한창 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농민 부부가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산청 연합뉴스
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농민 부부가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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