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가 맛있다’ 전시회 다도 체험

수정 2015-05-27 04:16
입력 2015-05-27 00:22
‘공예가 맛있다’ 전시회 다도 체험 26일 오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공예가 맛있다’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작약과 연잎 등으로 만든 다양한 차를 맛보며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생활 속 공예용품 등을 알리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6일 오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공예가 맛있다’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작약과 연잎 등으로 만든 다양한 차를 맛보며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생활 속 공예용품 등을 알리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5-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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