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밍크고래 2천만원에 팔려

수정 2015-01-06 18:02
입력 2015-01-06 17:48
양양서 밍크고래 2천만원에 팔려 지난 5일 오전 9시쯤 강원 양양군 기사문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민이 발견한 죽은 밍크고래를 배에서 항구로 내리고 있다. 이 고래는 길이 5m로 6일 2000만원에 위판됐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지난 5일 오전 9시쯤 강원 양양군 기사문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민이 발견한 죽은 밍크고래를 배에서 항구로 내리고 있다. 이 고래는 길이 5m로 6일 2000만원에 위판됐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 제공
2015-0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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