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예단과 금천서, ‘해피블루클래스’ 사업 진행
수정 2014-12-10 10:49
입력 2014-12-10 00:00
학교폭력예방활동 우수 초·중·고 9개 학급 이달 중 선정 시상
해피블루클래스를 통해 시상 학급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 학교폭력예방 홍보 효과, 피해경험률 감소, 비폭력 문화 확산, 체감안전도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
청예단과 금천서는 학교폭력예방·선도·홍보에 시민단체와 경찰서가 협력해 사회적·물리적 무질서를 추방하고 청소년 보호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금천서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푸른나무 청예단·금천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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