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비정상회담’ 여성인권포럼 12월 4일 열려
수정 2014-11-27 00:00
입력 2014-11-27 00:00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원어민교사 시선으로 본 한국의 성매매 논의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는 ‘국경없는 여성운동- 성매매 비정상회담’을 주제로 3차 여성인권포럼을 12월 4일오후 6시30분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연다.전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교사들이 성매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인 ‘Reach’가 함께 하며, 그녀들의 시선으로 본 한국의 성매매 문제를 듣고 함께 해결하려면 어떤 움직임들이 있어야 좋을지 토론한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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