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세월호 해경 대변인’ 고명석씨 국민안전처 초대 대변인 내정 수정 2014-11-18 01:40 입력 2014-11-18 00:00 세월호 범정부사고대책본부(범대본) 대변인을 맡았던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경무관)이 신설되는 국민안전처 초대 대변인으로 17일 내정됐다. 고 국장은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4월 말부터 공식적으로 범대본 공동대변인으로서 수색 상황을 외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다 6월 23일 해경 본청 업무에 복귀했다. 고 국장에 대한 발령은 국민안전처가 공식적으로 출범하는 19일로 예정돼 있다. 2014-11-18 11면 많이 본 뉴스 1 우주항공산업 핵심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잡아라···전국 4개 지자체 경쟁 2 “통합되는 광주전남, 초광역 단위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 가속도” 3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든멍’ 어때요?···뜨개질·문장 필사 색다른 체험 4 주민 사랑방으로 돌아온 ‘문닫은 파출소’ 5 김동연 “(주진우)뭐 눈에는 뭐만 보이나?”…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비난 ‘직격’ 정책·행정 경과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연구장비 공동활용 시스템 운영’ 협약 3분 분량 경기신보, ‘중동위기’ 대응 600억원 특별경영자금 지원 3분 분량 李대통령 재산 50억원… 靑참모·장관 17명 ‘다주택자’ 4분 분량 김용진 사장, “청렴은 GH의 생존전략이자 최우선 가치” 2분 분량 지방자치 군산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달린다 2분 분량 오늘 서해 수호의 날… 태극 문양 만드는 고사리손 1분 분량 강원도청 신청사, 30일 착공… 2029년 말 완공 3분 분량 ‘안전 E등급’ 대구 동화사 극락전 전면 해체 보수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