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노원 2020년까지”
수정 2014-11-12 03:18
입력 2014-11-12 00:00
13일 에너지자립도시 선언·시민토론회
노원구는 13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 정책공유 및 확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녹색노원 만들기’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구에서 펼치는 탈핵·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리다.김성환 구청장은 “지역 에너지 현안과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민·관 토론회를 계기로 인적·물적 자원을 네트워크화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작은 것부터 노력한다면 환경위기 극복에 초석을 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11-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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