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주민 자녀에 장학금
수정 2014-10-29 01:30
입력 2014-10-29 00:0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261명에게 각각 100만∼150만원의 장학금(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장학생은 국민임대주택 단지의 대학생 106명, 매입·전세임대주택의 고교생 130명, 대학생 멘토링을 받는 소년소녀가정의 중·고교생 25명이다.
장학금 재원은 3개 민간기업과 협약을 맺어 마련한 3억 5000만원을 토대로 했다. LH는 임대료 고지서 뒷면에 후원기업 광고를 싣기로 하고 3개 기업의 참여를 끌어냈다. 재원 중 5000만원은 LH가 출자하고 장학사업은 주거복지재단이 주관하기로 했다.
장학금 재원은 3개 민간기업과 협약을 맺어 마련한 3억 5000만원을 토대로 했다. LH는 임대료 고지서 뒷면에 후원기업 광고를 싣기로 하고 3개 기업의 참여를 끌어냈다. 재원 중 5000만원은 LH가 출자하고 장학사업은 주거복지재단이 주관하기로 했다.
2014-10-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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