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새 이웃’ 다슬기와 참게

수정 2014-10-21 00:16
입력 2014-10-21 00:00
‘도봉구 새 이웃’ 다슬기와 참게 20일 서울 도봉구 방학1동 방학천에서 어린이들이 다슬기와 참게를 방류하고 있다. 도봉구가 수중생물 다양화와 수질 정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일 서울 도봉구 방학1동 방학천에서 어린이들이 다슬기와 참게를 방류하고 있다. 도봉구가 수중생물 다양화와 수질 정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0-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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