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우리 구 자랑 “이 구역의 노익장은 나야!” 자존심 건 한판 승부 수정 2014-10-03 02:14 입력 2014-10-03 00:00 “이 구역의 노익장은 나야!” 자존심 건 한판 승부 노인의 날인 2일 구로구 고척동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회 구로 노익장대회’에 참가한 할머니들이 팔씨름을 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노인의 날인 2일 구로구 고척동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회 구로 노익장대회’에 참가한 할머니들이 팔씨름을 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10-03 20면 많이 본 뉴스 1 경기도, 포천 선단·신읍동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공급 2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 개막 3 이성원 경기도의원 “도지사 바뀔 때마다 재정위기 선언할 건가… 경기도 재정시스템 전면 개편 4 건물 다 지었는데 전기는 언제?… 한전 공사 지연에 포천 ‘아우성’ 5 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치구들 정책·행정 GH 하남교산 ‘어울림(林) 캠퍼스’, 학교복합시설 공모 당선…240억 원 확보 2분 분량 고립·은둔 청년, ‘숨은빛 청년’으로 불러주세요 2분 분량 “행정기관 세종, 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서울 잔류 ‘0’ 4분 분량 인천공항,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로 날았다 2분 분량 지방자치 ‘모아타운 쾌속통합’ 드라이브… 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 3분 분량 늦더위 기승 1분 분량 성수동에 17층 크래프톤 업무시설… 지상엔 ‘도심숲’ 2분 분량 코그페, 올해는 안동에서 출발한다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