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집무실이 대화의 공간으로

수정 2014-08-28 01:58
입력 2014-08-28 00:00
딱딱한 집무실이 대화의 공간으로 서울 서초구가 구청장 집무실을 절반 가까이 축소해 만든 서초 열린상상카페에서 27일 직원들이 차를 마시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구청장 집무실을 절반 가까이 축소해 만든 서초 열린상상카페에서 27일 직원들이 차를 마시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08-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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