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그 정도는 버텨야지~

수정 2014-08-13 02:17
입력 2014-08-13 00:00
오빠, 그 정도는 버텨야지~ 12일 서초구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대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인상을 쓰며 시린 것을 참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12일 서초구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대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인상을 쓰며 시린 것을 참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08-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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