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권자聯 지방자치 정책토론
수정 2014-08-11 04:06
입력 2014-08-11 00:00
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12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스무살 지방자치, 달라져야 한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지난 20년간의 지방자치 부패 사례를 분석하고, 부패사범 사면권 제한 등 민선 6기 지방자치 과제와 청렴성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청년유권자연맹은 별도로 ‘지방의회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전국 지부별 지방의회 감시 활동에 나선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원 비리 사범이 민선 1기 78명, 2기 79명, 3기 262명, 4기 293명, 5기 323명으로 늘고 있다”며 “지방의회 부패 근절을 위한 주민 차원의 감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지난 20년간의 지방자치 부패 사례를 분석하고, 부패사범 사면권 제한 등 민선 6기 지방자치 과제와 청렴성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청년유권자연맹은 별도로 ‘지방의회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전국 지부별 지방의회 감시 활동에 나선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원 비리 사범이 민선 1기 78명, 2기 79명, 3기 262명, 4기 293명, 5기 323명으로 늘고 있다”며 “지방의회 부패 근절을 위한 주민 차원의 감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1 10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