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나도 용감한 특전사”

수정 2014-07-31 04:20
입력 2014-07-31 00:00
“오늘만큼은 나도 용감한 특전사” 30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제3공수 특전여단에서 열린 하계 특전캠프 참가자들이 낙하산 송풍훈련을 받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제3공수 특전여단에서 열린 하계 특전캠프 참가자들이 낙하산 송풍훈련을 받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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