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플러스] 중구 이색 기록 가진 ‘기네스 인물’ 공모

수정 2014-07-29 00:00
입력 2014-07-29 00:00
중구(구청장 최창식) 다음달 29일까지 최다 자격증 보유자 등 이색 기록을 가진 ‘기네스 인물’을 공모한다. 최다 도서 대출자, 최다 헌혈자, 최다 자원봉사자 등 별난 인물과 가장 오래된 자동차, 가장 오래된 다방 등 지역의 이색 자랑거리도 공모 대상이다. 자치행정과 3396-4553.
2014-07-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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