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고향 후배들 맞이한 潘 총장

수정 2014-07-25 00:20
입력 2014-07-25 00:00
뉴욕서 고향 후배들 맞이한 潘 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관저에서 고향인 충북 음성군의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지역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3명은 음성장학회 주선으로 뉴욕을 방문했다.

음성군 제공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관저에서 고향인 충북 음성군의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지역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3명은 음성장학회 주선으로 뉴욕을 방문했다.

음성군 제공
2014-07-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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