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14-07-24 01:03
입력 2014-07-24 00:00
중요무형문화재 제도 50주년을 맞아 23일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열린 ‘중요무형문화재 21인 합동공개행사’에서 한 시민이 아이들과 함께 모시 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중요무형문화재 제도 50주년을 맞아 23일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열린 ‘중요무형문화재 21인 합동공개행사’에서 한 시민이 아이들과 함께 모시 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07-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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