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축구팬, 네이마르 척추뼈 모형 흔들며 ‘올레’

수정 2014-07-09 13:50
입력 2014-07-07 00:00


아르헨티나 일부 축구팬들이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의 부상을 의미하는 척추뼈 모형을 흔들면서 기뻐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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